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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올해 수주 1조원 ㆍ 공급 5000가구"
작성자 화성산업㈜ 작성일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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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올해 수주 1조원 ㆍ 공급 5000가구"
‘2022년도 경영계획’ 발표…현장 안전ㆍ친환경 스마트 강조

 
▲ 이종원 화성산업 사장



화성산업은 10일 △수주 1조원 △전국 5000여가구 공급 △현장 안전강화ㆍ친환경 스마트건설 △공유가치 기업으로서 지속적 성장 등을 골자로 ‘2022년도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화성산업은 올해 수주 1조원을 목표로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화로 턴키공사 수주를 시작으로 서교동 복합시설, 평택석정과 구수산 공원개발, 대구지역 5개지구 소규모재건축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전 부문에서 잇다른 수주로 1조원에 이르는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도 동대구역과 서대구역에 4개단지,평택 석정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칠곡 구수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서울 서교동 주거형호텔 프로젝트 등이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종합건설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도시정비사업, 리모델링사업, 민간투자사업, 기술제안형 입찰 등 사업을 다각화하고 특히 미래의 성장 가치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와 물(水)산업, 친환경사업 분문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올해 수주 목표는 1조원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산업은 지난해 서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1404가구),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365가구),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1458가구) 등 3개단지 3227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올해는 전국에 약 5000여가구의 주택을 신규분양할 예정이다. 1월14일 분양예정인 화성파크드림 공주월송(303가구)을 비롯해 평택 석정지구(1296가구) 등 충청과 수도권에서 2199가구, 대구 수성구, 포항 블루밸리 등 대구ㆍ경북권에 280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첫해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안전보건 관련법규와 규정을 준수하고 안전설계, 안전사고 발생예방, 혁신적인 안전방비 활용, 근로자가 참여하는 전사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 기후변화, 탄소중립, 각부문별산업구조 개편 등 큰 변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BIM, 빅데이터, 탄소제로화 등 스마트건설(안전) 기술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을 통해 디벨로퍼로서의 기술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산업은 또 어려운 중소협력업체와 지역의 농ㆍ어업인들을 지원하고 상생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2018년 상생협력기금 20억원 출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억원을 출연했다. 상생협력기금 출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소명을 다해오고 있는 만큼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200여개의 중소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품질, 안전, 환경개선 등 설비투자지원, 전산시스템 고도화 지원을 통한 생산성 향상, R&D 투자지원을 위한 기술협력촉진, 임금격차 완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영지원,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소협력업체를 위한 지원은 지속해 갈 계획이다.

이밖에 올해도 문화ㆍ예술부문, 환경ㆍ학술부문, 장학ㆍ사회복지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농어촌 및 중소기업과도 동반성장할 수 있는 실천을 통해 사회공유 가치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원 화성산업 사장은 “우리사회는 그 어느때보다 큰 변화의 시점에 놓여져 있는 만큼 스마트건설과 친환경 중심 사회로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최고의 품질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보다 안전하고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2.1.10  e대한경제신문 최중현 기자(high-ing@))  글 인용
 ☞ 기사원문 보기(e대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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