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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M 리더, 삼우씨엠
작성자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작성일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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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일류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도약한다, (주)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사업다각화 총력…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시대 준비


친환경·개발투자사업·인프라·스마트 건설기술 구현 선도기업 ‘우뚝’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응전략 마련… 신시장 분야 수주성과 이어져

스마트 종합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Safety SAMOOCM’ 매진
시대변화 능동대응 ‘디지털 전환’ 가속화… 업계 모델 제시 ‘주목’

 
▲ 삼우씨엠이 CM을 수행한 이대서울병원 전경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주)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사장 허 인/이하 삼우씨엠)가 개발투자사업 진출부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술력 강화까지 창립 45주년을 기점으로 세계 초일류 건설 전문기업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삼우씨엠은 1976년 설립이후, 45년동안 대한민국 건축산업과 역사를 함께하며 대표적인 건설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장기화되는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건설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임을 인식하고, 이를 대비해 신사업 비중을 높이고 사업 이외 부문에서도 각종 성과를 내며 사업다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 초일류 건설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 삼우씨엠은 CM, 건축설계는 물론 부동산개발사업․인프라사업․하이테크 프로젝트․해외사업․친환경 설계․BIM 등 건설 관련 토탈서비스 제공으로 업계 또다른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견인한다
삼우씨엠은 업계 최초 전 과정 평가 프로그램인 S-LCA 특허 등록, 그린 리모델링 사업 수행, 자체 LEED인증, 에너지 컨설팅, 도시건축연구사업 등 본격적인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시대를 준비하고 있어 선도기업으로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그린 뉴딜 정책으로 친환경 건축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삼우씨엠은 일찌감치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S-LCA’(SAMOOCM Life Cycle Assessment)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는 업계에서 건축물 전 과정 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한 최초 사례다.
특히 정부 추진과제 중 그린 리모델링 사업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삼우씨엠은 2017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컨설팅 용역을 수행 중이다. 또한 현재 용역을 수행 중인 영종하늘공원 물류센터는 국내 최초의 ‘LEED V4.0 Distribute Center’ 인증을 획득할 전망이며, 개발사업 및 물류센터 등 타 진행 프로젝트에서도 LEED Platinum, Gold, Silver 등 다양한 등급 인증을 위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정부 출연금으로 진행되는 공동 연구기관에도 선정돼 도시 건축 연구 사업을 시행중이다.
이밖에도 에너지 컨설팅 용역 등 다수의 친환경 업무들을 수행하며 지난 45년간 쌓아온 건설 기술력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본격적인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 건설업․개발투자․정비사업 진출… 건설전문기업 자리매김
국내 최고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삼우씨엠은, 2018년 건축공사업과 주택건설사업자 등록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현재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소형 주거공간 ‘광안비치올리브씨’를 시공 중이다. 개발 투자사업 분야에서는 2019년 해운대 우동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난해 인천 항동 주거형 오피스텔 개발사업에도 최대 지분으로 참여하며 ‘투자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또한 정비사업 시장 활성화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본사에 해당 부서를 신설하고 이를 적극 준비하고 있어 정비사업 시장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


■ 인프라 사업분야 확장… 미래 성장기반 확보
자체 인프라팀을 보유한 삼우씨엠은 ▲철도 ▲단지 ▲도로 ▲공항 ▲물 ▲조경 ▲도시계획 ▲교통 ▲지하안전평가 ▲조경 ▲부대토목 등 세부 조직을 구성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큰 힘을 쏟고 있다. 2018년에는 점차 강조되고 있는 건설안전에 대한 사회인식 변화와 관련 법규 개정 등 엔지니어링 분야의 강화된 설계 기준에 맞춰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증을 교부받았으며, 자체 보유한 무인 동력비행장치를 이용한 3차원 측량 및 공간정보데이터 사업까지 진출하며 인프라 분야의 미래성장기반을 다지고 있다.


■ 건설안전 및 준법 경영 시스템 강화… 정도경영 시행
내년 본격 시행을 앞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법적 규제가 강화되며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삼우씨엠은 보유하고 있는 내부 안전조직 뿐만 아니라 별도로 안전강화 T/F팀을 구성, 현장특성별 세부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대응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종합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더욱 강화된 현장관리 안전 시스템을 추진하고, 임직원들의 수준 높은 안전의식과 준법경영 실천을 강조함으로써 ‘Safety SAMOOCM’ 달성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 DX 전담조직 운영… DB 구축․스마트 건설 기술구현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일찍이 4차 산업혁명 대비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한 삼우씨엠은 내부 데이터베이스 구축․스마트 건설 기술구현 등 4차 산업혁명 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DX(Digital Transformation) TF를 운영, 45년간 축적된 방대한 건설데이터를 분류 및 관리하고 활용방안을 구체화해 건설정보 통합관리 플랫폼인 ‘우장각’을 개발해 전사 운용 중에 있다.
올해는 AI, IoT, AR, VR 등 스마트 건설 기술구현을 위한 노력과 동시에 데이터와 DX를 통해 사업 역량을 높이고 비즈니스 모델발굴을 강화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삼우씨엠 허 인 사장은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에는 고객과 기술의 변화를 이해하고 소통해야 한다”며 “그동안 삼우씨엠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서비스 정신을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미래 경영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해 나가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우씨엠은 CM능력평가 공시 3년 연속 1위(2016-2018) 기업, BIM 누적실적 CM사 1위(2009-2020년), BIM Awards 2년 연속 수상(2015, 2016),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사회공헌기업대상 2년 연속 수상(2015, 2016) 등 수많은 기록을 갱신하며 업계 선도기업으로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각 분야별 전문가 양성 등 맨파워를 바탕으로 기술력 탑재는 기본, 변화와 혁신으로 업계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성장하고 있는 삼우씨엠이 세계 초일류 건설 전문기업으로 발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2021.03.29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글 인용
 ☞ 기사원문 보기(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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